요지경 속이다.

in #zzan11 days ago (edited)

한때 모 가수가 , 아니 베테랑 연기자인 신신애 씨가 그의 연기생활보다 더 엄청난 전국구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준 노래가 있다.
그게 그 유명한 세상은 요지경이다.

그 노래가 생각난다.
요즘 세상 돌나 가는 거 보면 완전 요지경이다.
말이 안 되는 말도 말이 되고 어처구니없는 것이 버젓이 있다고 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모두가 들었던 말도 아니라 하니 아닌 게 되더니 모두가 다 지켜본 것도 아니라 하니 아닌 게 될 판이다.
이게 말니 되는가 말이다.

사실 나는 요즘 문제인 전 대통령이 얼마나 무능했나을 알게 된다. 최소한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인사를 잘못해서 나라 꼴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이번 주도 그냥 넘기는 거 아닌가 싶다.
솔직히 불안하다.
이 정도면 헌재도 책임을 다하고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
뭘 두려워하기에 이렇게 뭉그적거리는가 싶다.

계엄령은 이 땅에서 영구히 사라져야 한다.
그런 법이 만들어져야 하고 국민들에게 초등학교부터 헌법 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헌법은 애매한 말로 만들어지지 않아야 한다.
달리 해석이 필요하지 않은 언어로 재정비되어 초등학교만 나와도 헌법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쉬운 말로 만들었다 해서 결코 허술한 법이 되는 게 아니다.

이렇게 요지경 속이 되는 세상이 심히 두렵고 후손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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