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dodoim (86)in #steem • 3 days ago (edited) 휴게소에서 가락국수 한 그릇 뚝딱 하고 차 한잔 나누다 지는 해가 만드는 노을을 바라보았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워서 넉 놓고 보았습니다 지는 해가 어쩌면 저렇게 아름다울까 감탄사만 절로 나옵니다. 지는 해야 수고했다, 오늘도 안녕!!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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