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라 $SPICY TGE 손실 후기
X에서 메테오라에서 TGE를 한다는 포스트를 봤습니다.
모금액을 보니 1,700%가 넘었으니 일단 빨리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참여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Loan이라서 Binance에서 Sol을 담보로 500 $USDC를 빌렸습니다.
마감 6분 정도 남겨두고 참여를 완료했습니다.
29만개 가량의 $SPICY를 할당 받았습니다.
16.69 $USDC를 제외하고는 Refund되었습니다.
직전에 Binance Web3 Wallet에서 진행된 TGE에서 이득이 있었기에 기대가 있었습니다.
할당 받은 코인을 Meteora DLMM에 넣어두고 잤습니다.
많은 관심이 있던 코인이면 거래량이 많을 것으로 봤고,
가격이 오르더라도 USDC로 남을테니 $SPICY 싱글로 예치를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정해진 Pool 범위 밖(TGE 가격 이하)으로 나가서 비활성 처리가 되었더군요.
수수료도 너무 작고요.
가치 하락을 눈으로보니 Rug로 의심되었습니다.
Rug조회를 뒤늦게 오늘 해보니 역시나 Rug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더 늦기전에 스테이블 코인으로 스왑했습니다. 11.94 $USDC입니다.
- Binance USDC 출금 수수료: -1 $USDC
- $SPICY 투자 손실: -4.75 $USDC
TGE 자금이 몰린다고 무턱대고 들어가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많은 분량을 받았다면 더 손해가 커졌을 듯하네요.
잃으면서 또 배워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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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4)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