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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를 읆고 떠올린 살아남은 말.

in #kr-writingkr7 years ago

사람의 말은 굉장히 무서운거 같아요..... 무심코 뱉은 말이... 진짜 비수가 될때가 있더군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완전히 요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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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뱉은 말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다 줍고싶어도 주울 수 없는.. 말할 때는 항상 생각, 또 생각하고 말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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