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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별담수첩] 태풍이 지나가도 벌초는 해야 한다. 큰집 장손 귀 따가우라고 올리는 글.

in #kr-pen7 years ago (edited)

너무나 공감되는 글입니다.
장자고 장손이고 당숙이고 대도시 살면 안오기 쉽상이고
와도 구경만 하다 서둘러 자가용에 오르지요.
태어나면서 예초기 돌릴 줄 아나요?
해보면 다 하지... 그 어려운 게임도 척척 하면서...
암튼 얄밉기 이를데 없다는....

한승원 샘이 그 지역에 사시는군요.
<장마>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꼭 싸인 한장 받아 놓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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