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ol님은 미술을 하셔서 그런지 가시는 모든 곳이 다 작품의 도구가 되시겠어요~^^
하~ 부러움에 'leesol'님 아이디로 이행시 하나 지어드리고 가려합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것을
'솔' 하나 가지고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사람.
행복감 잔뜩 느끼고 갑니다~^^
@leesol님은 미술을 하셔서 그런지 가시는 모든 곳이 다 작품의 도구가 되시겠어요~^^
하~ 부러움에 'leesol'님 아이디로 이행시 하나 지어드리고 가려합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것을
'솔' 하나 가지고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사람.
행복감 잔뜩 느끼고 갑니다~^^
remnant39 님 정말 스티밋 최고의 로맨티스트라 불러드리고 싶어요! 어쩌면 제 그림에는 너무 과분한 댓글인거 같기도 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leesol님~ 시간되실 때 제 글 한번 읽어주실 수 있으신지요... @leesol님께서 미술을 매체로 소통하고 계셔서 부족하지만 @leesol님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이 있습니다.^^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1편 : 고바우 영감을 만나다) (https://steemit.com/kr-newbie/@remnant39/1-2017724t04829307z)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2편 : 고바우 영감에게서 기록을 배우다)
(https://steemit.com/kr-newbie/@remnant39/2-2017725t0190680z)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3편 : 고바우 영감에게서 받은 또 하나의 사명)
(예정)
좋은 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
@leesol님... 말씀에 어폐가 있는듯합니다.
그림이 좋기 때문에 글이 좋아지겠지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옛어르신들도 화선지에 그림을 그린 후 그에 맞는 글이나 시를 지으셨지, 결코 글이나 시를 먼저 쓴 후에 그림을 그리지 않으셨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