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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77. 상트페테르부르크 토끼섬/Rusia
17명 한 팀으로 여행을 다녔는데 남자분들끼리 꽤 친해졌는데 자꾸 술을 마시더라구요~
급기야 선물로 산 보드카를 꺼내 마시고 너무 취해서...
제가 창피해서 죽을 뻔 했네요~ㅎㅎㅎ
17명 한 팀으로 여행을 다녔는데 남자분들끼리 꽤 친해졌는데 자꾸 술을 마시더라구요~
급기야 선물로 산 보드카를 꺼내 마시고 너무 취해서...
제가 창피해서 죽을 뻔 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