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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식)'시공의 폭풍으로...' E스포츠를 끌고 간 블리자드를 보며...
잘 모르는 분야라 잘은 모르겠지만....
e스포츠는 많은 이들이 공유하고 있기에
독단적이고 아무런 언급도 없이 배급한 게임사가
이렇고 저렇고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었는데...
왜냐하면 해당 게임에 대해서 기업이
손익계산을 두들겨서 이익보다는 손해가 난다면
충분히 행할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둘다 공감하는 내용이라 안타깝네요...
회사측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관련 산업/인력에 미리 공지를 하고 시간을 주고 행한거라면 이런 이야기가 안나왔을 것 같은데...
시작 만큼이나 마무리 또한 중요한걸 모르나보네요...ㅜㅜ
일개 개인인 저도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영향력이 장난 아닌 위치에 놓인 분들이
무슨생각으로 이런 결정을 내린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