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대구 맛집 리뷰 - 번패티번
엄마와 동생이 대구에 놀러 오셨어요~
원래 서문 시장을 가려고 했는데
오늘 딱 휴일이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날씨가 좋아 수성못 근처를 가기로 했습니다!
요 근래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인 것 같았어요~
사람들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수성못이 한 눈에 보이는 번패티번에 갔습니다^^
버거도 맛있고 3층에 또 아무도 없어서
저희끼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ㅎㅎ
밥 다 먹고 옆에 있는 오락실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산책하고 집으로 왔다는 이야기~~
넘 재밌게 놀다 왔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