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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방인 시편 넬라 판타지아

in #kr7 years ago

이름모를 수많은 풀잎, 그 밑으로 자잘한 흙바닥 누구나 본 적 있는 친숙한 풍경이라 그런지 시만 읽어도 머릿속으로 그리게 되네요.
그 옆에 있는 비둘기로라도 태어났더라면 조금 더 자유로운 삶이었을까요? ㅎㅎ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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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들이 꿈꾸는 세상
아마도 디지털 민주주의가 아닐까 합니다 도처에 스러져가는 이방인들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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