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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궁상맞은 스티미언

in #kr6 years ago

공감되네요. ㅎㅎ 다들 한번쯤은 혹은 그 이상 생각해보았을 것 같아요. 다른 플랫폼은 그 플랫폼 자체에 대한 고민이나 언급이나 애정보다는 그 안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바쁜데, 이곳은 스팀잇 자체에 대한 이야기도 활발하죠. 수익성을 가져다 주고 스팀잇이 잘되야 우리도 잘된다는 심리가 큰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좋다고 느낄 때도 있고 매력도를 떨어트릴 때도 있다고 느낀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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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그래서 스팀잇 자체 이야기를 웬만하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끔씩 한번씩 이런 푸념을 늘어놓을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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