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Mi Cubano#26] 72시간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fgomul (66)in #kr-series • 6 years ago 네, 제겐 험난한 여정이었어요. 가끔씩 잊지 않고 읽어주시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D
보일때마다 놓치지는 않는데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봤어요 ^^ 죄송해요. 찾아가서 봐야겠어요
억 아닙니다요 ㅋㅋㅋ 죄송하다니 그런 말씀은 접어두세요 ㅋㅋ raah님 글도 틈틈이 잘 읽고 있어요.
지금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