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Mi Cubano#25] 처음 겪는 국경의 밤View the full contextemotionalp (62)in #kr-series • 6 years ago 네 번의 검문이라.. 정말 저였어도 너무 식은땀났을 것 같아요. 여정의 고단함이 느껴지네요.
정말 고단한 밤이었어요. 다시 생각해봐도 인생에 한 번이면 충분한 경험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