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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KR]Talk about your pet #3. 견주들의 마음
저도 최시@의 사건이후 분노와 빡침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말티 두아이를 키우면서 초반에는 정말 힘들었죠
산책가면 괜히 시비걸고 욕하는 분도 많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고 진짜 그 사건 이전에는 많이 행복했는데
요즘 더 많이 힘들어 졌어요.
더불어 버려지고 학대받고 진짜 별의별읠이 많아지고 있는데
며칠전에 방송에서 최@@를 보니 또 빡침이 오더라구요.
언제나 잘못하는 사람들때문에 잘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보고
안그래도 개키우면 죄인이 대한민국땅에서 정말 더 힘들어 지네요
맞아요... 그런 영향력 있는 공인이 주의 또 주의했어야 하는데ㅠㅠ
저도 그 일 직후에는 강아지 데리고 엘리베이터만 타도 다들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