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KR]Talk about your pet #3. 견주들의 마음View the full contextdonekim (81)in #kr-pet • 7 years ago 저희집 강아지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네요ㅎㅎㅎ 우리 아가는 이제 할아버지 말티즈가 되어가고 있지만 이런 시절도 있었다고 회상하고 갑니다 :)
.... 할아버지가 되어도 말티즈는 개린이 들이에요~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