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퇴장길에 나타난 짝사랑...

in #kr-minnow27 years ago

한편의 소설같은 글이네요... 끝맺음도 멋있습니다.
그건... 바로 너... 뭐 이런 느낌~ 캬캬
가즈~아, 17년 스티밋을 통해 여러 이웃들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그 중 쟈니님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언제 한번 오프로 만나 순대국밥이라도 한그릇 하시죠. ㅋㅋ

Sort:  

저 역시 스팀잇을 하기 시작하면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노아님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해서 그런지 더더욱 반갑고, 즐겁고, 노아님 덕에 스팀잇 하는 재미가 더합니다. ^^ 듣던중 정말 반가운 말씀입니다 ^^
저도 노아님 꼭 한번 뵙고 싶었거든요. ^^ 조만간 시간 맞춰서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16
TRX 0.25
JST 0.034
BTC 95780.50
ETH 2701.26
SBD 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