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을 하면서 생긴 소중한 인연들(feat. 추억팔이)
스티미언들을 만날때 애정을 갖고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생활을 하면서 만났던 (땅콩님을 포함한)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진짜 요즘의 스팀잇은 조금 주춤한(?) 느낌이지만, 우리는 꾸준히 잘 해봅시다! (감동이라 리스팀..)
스티미언들을 만날때 애정을 갖고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생활을 하면서 만났던 (땅콩님을 포함한)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진짜 요즘의 스팀잇은 조금 주춤한(?) 느낌이지만, 우리는 꾸준히 잘 해봅시다! (감동이라 리스팀..)
감동먹으셨다니 그것에 또 감동.. 피기펫님은 예전에 in my bag이벤트를 하실 때부터 쭉 봐왔는데, 역시나 꾸준하게 활동을 하시면서 꾸준히 영향력? 을 끼치신것 같아요 ㅋㅋ
과거에 살던 동네부터 대학 동기까지 연결고리가 몇 개 있는 것만으로도 큰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허수아비에서 치즈 한번 땡겨보시져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