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철님은 개근에 모범상까지 받으신거죠~
그나저나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지금껏 해왔을뿐'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가는게
어제 마지막 대출금 상환떄 과거를 계속 생각해봤는데
할일을 정해놓고 그저 해왔을 뿐이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소철님의 글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당~~
소철님은 개근에 모범상까지 받으신거죠~
그나저나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지금껏 해왔을뿐'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가는게
어제 마지막 대출금 상환떄 과거를 계속 생각해봤는데
할일을 정해놓고 그저 해왔을 뿐이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소철님의 글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당~~
스맛콤님은 진정 주어진 작은일의 의미를 아시는것 같아요..
태산도 한 숟가락씩이라도 옮기기 시작하면
결국 옮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것을 행하고 하지 않고는
바로 믿음의 문제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