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피터님의 [배낭영성]View the full contextsteem-agora (85)modin We Together 협동조합 • 5 years ago 보팅으로 감사함을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작은 열매들이 하나 둘 열리기 시작하면 풍성한 가을이 도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가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