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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병들지 않는 가족 관계를 위해 해야할 것

in #kr2 days ago

엄청 중요한 미션을 엄청 신중하게 수행하고 있는 채린님의 의지에 박수를 보내요!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는 이 삶이 나의 선택을 통해 얻어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영혼이 부모도 선택했다고요. 저는 그 책을 읽고 이 생의 가족을 통해 배우고 깨달아야 할 것들이 평생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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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삶도, 가족도 모두 영혼이 이미 택한 것이었군요. :) 오늘 하루의 중요한 일들 끝내고 동글님 댓글을 읽으니 참 좋네요. :) 이 가족에게 나의 쓸모를 최대한 다 해보고 싶어요. 이 이야기 부모님께도 해드려야겠다ㅎㅎㅎ <티베트 사자의 서>도 제대로 읽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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