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한국 큐레이터인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보팅하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 생각하며 했었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앞으론 더더욱 분별하고 보팅을 해야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보팅하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 생각하며 했었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앞으론 더더욱 분별하고 보팅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