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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병들지 않는 가족 관계를 위해 해야할 것

in #kr2 days ago

존재하는 삶도, 가족도 모두 영혼이 이미 택한 것이었군요. :) 오늘 하루의 중요한 일들 끝내고 동글님 댓글을 읽으니 참 좋네요. :) 이 가족에게 나의 쓸모를 최대한 다 해보고 싶어요. 이 이야기 부모님께도 해드려야겠다ㅎㅎㅎ <티베트 사자의 서>도 제대로 읽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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