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0422
우리는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며 늘 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 없다. 그러므로
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비난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 또는 오래전의 낡은 잣대로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는 것과 같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 때 그는 이미 딴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며 늘 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 없다. 그러므로
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비난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 또는 오래전의 낡은 잣대로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는 것과 같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 때 그는 이미 딴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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