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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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첫째 시산 날때가 언제 냐고 물어보셔서 주날이나 시간이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아이들 고기 사주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급 시간을 잡고 가끔가는 고깃집에 갔어요.

고깃집 가격이 갈때마다 오르는듯 했어요.

5명이서 10인분을 시켰어요.

두당 2인분씩을 먹었네요.

사실상 첫째가 제일 많이 먹고 저랑 둘째랑 그다음으로 많이 먹고 어머님이랑 남편은 제일 조금 먹은 것 같네요.

첫째가 엄청 잘 먹으니 비싸도 데리고 온 보람이 있어하셨어요.

맛있긴한데 고기량도 적어지고 비싸지긴한 것 같아요.

현금으로 내서 조금 할인을 받았긴 했어요.

고기는 어머님이 사주시고 후식으로 음료는 저희가 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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